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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얼레디노우, 신제품 '타임리스 브라운 안티옥시 트리트먼트 에센스' 출시
작성자 You Already Know - 유얼레디노우 공식 쇼핑몰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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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3-02 22: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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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2

항산화 성분 풍부한 보이차가 선사하는 속부터 차오르는 유수분 케어





빠르게 변화하는 화장품 트렌드에 따라 각자의 성분을 내세운 제품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기초 화장품은 기본에 충실하고 그 자체로 가치를 지닌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좋은 화장품은 자극적인 효과를 가져다주는 화장품이 아니라 기본 원칙을 지키는 제품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프리미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유얼레디노우(You Already Know)가 트렌드를 따르는 제품보다 고집스럽게 고른 질 좋은 원료를 피부에 고스란히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제품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유얼레디노우는 최근 론칭과 함께 '타임리스 브라운 안티옥시 트리트먼트 에센스'를 출시했다. 2,000년 세월 동안 명차로서 인정 받아온 발효 보이차를 원료로 항노화와 항산화에 특화된 보습 화장품을 선보였다.

'피부의 시간을 되돌리다'라는 컨셉처럼 타임리스 브라운 에센스는 폴리페놀을 비롯한 각종 항산화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이는 중국 운남지역 대엽종 찻잎으로 만든 보이차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이 지역의 찻잎은 타국가 중소엽종의 차나무에 비해 폴리페놀 및 항산화 성분 함유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얼레디노우는 식약청 통관까지 마친 안전한 보이차만을 원료로 사용한다.

보이차는 세월을 두고 발효가 진행되는 대표적인 후 발효차로서, 고급 와인처럼 세월이 지날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특징을 갖고 있다. 발효과정을 거치며 유익균과 유효성분이 더 풍성해질 뿐 아니라 소분자로 변화되어 체내 흡수성도 높아지게 된다.

보이차는 제조방식에 따라 생차와 숙차로 나뉘어지며,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는 인공발효의 여부이다. 이 과정을 통해 미생물의 종류와 함량, 발효의 특징이 다르게 변화되며,

각각 대표되는 성분과 효능에 차이가 생겨난다. 보이차 생차는 항산화와 항염에 뛰어난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담고 있으며, 숙차는 탄닌, 카페인, 아미노산 성분이 풍부해 항산화 및 항염에 효과적이고 모공 수축 및 피부 탄력의 증진을 돕는다.  

유얼레디노우 서브.jpg
 

타임리스 브라운 에센스는 고농도 보이차 추출물을 통해 속부터 차오르는 탄탄한 유수분 케어가 가능하며,

점성 있는 워터형 에센스 제형으로 부드럽고 촉촉하게 스며들며 산뜻하게 흡수된다. 속부터 차오르는 보습감이 은은한 광을 선사하여 생기있는 피부결을 완성하도록 도와주며,

발효 보이차 추출물이 피부에 활력을 선사하고 깊은 보습과 영양을 전달해 탄탄하고 생기있는 피부로 케어하는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고농도의 보이차 추출물을 비롯해 전성분 22개 모두 EWG 그린등급을 획득하며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알레르기 유발물질 26종을 비롯해 파라벤, 벤조페논, 광물성원료, 인공색소, 인공향, 페녹시에탄올, 동물성오일, 스테로이드 등 유해성분을 배제했기 때문에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고 PH 농도를 피부에 가장 순한 5.5로 맞춰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이 적고, 동물실험을 반대해 윤리적으로도 적합한 화장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얼레디노우 오초희 대표는 “‘타임리스 브라운 안티옥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항산화 성분을 가득 담은 에센스로,

100년 그 이상의 세월을 이겨낸 강인함을 담은 ‘고수차 생차’와 1,000일의 기다림이 만들어낸 자연발효 ‘숙차’ 를 각각의 효능이 극대화 될 수 있는 최적의 비율을 찾아

유얼레디노우만의 방법으로 블렌딩하여 제작했다”라며 “차별화된 품질의 원료로 제작된 프리미엄 에센스을 통해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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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todaykorea.co.kr/news/view.php?no=267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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